무료 캠핑 할려면 여기를 찾으세요.

모든 것이 갖춰진, 시설 좋은 RV파크를 떠나 무료로 캠핑을 즐기고 싶으신분, 캠프에 내는 비용을 절약하시고자 하는 분, 자연 그대로의 삶을 즐겨보시려는 분 등등..
무료 캠핑을 찾으시는 분은 많습니다.
그분들을 위한 무료 캠핑장에 대한 정보를 알아봅니다.

내셔널 포레스트 natioanl Foreat

미국내 많은 산과 숲과 같은 자연지형들은 내셔널포레스트란 이름으로 관리되고 있습니다. 지정된 지역을 제외한 지역에서 자유로이 캠핑을 할 수 있습니다. 캠핑관련 편의 시설은 없습니다. 흔히 드라이캠핑, 혹은 분더킹 (boondocking) 이라 불리는 캠핑입니다. 물론 각각의 내셔널포레스트마다 다른 규정을 가지고 있으므로 사전에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 지정된 캠핑지역을 제외한 지역에서 하셔야합니다.
–  1회 14일로 제한합니다.
–  캠핑관련 시설물 없습니다- 화장실, 피크닉테이블, 휴지통등
– 수원지역 (물)로 부터 200피트 떨어져야 합니다.

쓰레기등과 같은 것을 남기면 안되고 가져온 것은 다 가져나가야 합니다.

BLM (Bureau of Land Management)

미국 서부지역에 많은, 공공의 목적으로 관리되는 땅들을 말합니다. 지정된 캠프그라운드를 제와한 지역에서 자유로운 켐프가능하지만, 각각의 BLM마다 특별한 목적아헤 관리되는 경우도 있으므로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보통 내셔널 포레스트와 같은 규정을 가집니다. 불을 피려면 해당 퍼밋을 필요로 하기도 하므로 확인하기바랍니다.

Walmart

모든 월마트가 RV들에게 밤에 머무는 것을 허용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대도시를 벗어나 시골지역으로 갈수록 이를 허용하는 월마트가 많습니다.
캠핑이라고 할 수는 없으나 하루밤 잠 자는 곳으로 월마트 주차장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은 큰 편리함입니다.
기본적인 룰은 모든 캠프관련 행동이 차안에서 이뤄져한 한다는 것입니다. 의자를 내린다거나, 텐트를 친다거나, 그릴을 내려 피운다거나 하는 행동을 하지 않아야 합니다. 그리고 월마트의 비지니스에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주차장의 구석진부분을 이용하여야 하며, 고성방가는 삼가야 할것입니다. 머무는 동안 월마트에서 필요한 쇼핑을 해주는 것도 에티켓이라 할 수 있으며, 떠날때는 자리를 깨끗히 정리하여 쓰레기등이 방치되지 않도록 하여야 합니다.
모든 월마트에서 머물수 있는 것은 아니기에 사전 확인작업이 필요합니다. 어느 지역의 경우 차안에서 밤을 지새는 것이 금지되는 도시의 규정상 월마트 야간주차가 허용되지 않기도하며, 해당지점의 매니저의 선택에 의해 머무는 것이 금지되기도 합니다. 시골지역으로 갈수록 허용되는 곳이 많으나, 사전 확인은 꼭 필요합니다.
이용에 따르는 주의사항은 모든 켕핑행의는 차안에서 이뤄져야 하며, 가능하면 늦게 도착해서 일찍 떠나는 것이 좋습니다. 주차는 월마트 입구에서 먼곳으로 하며, 야간에 물건 배달차랴의 진출입에 방해되지 않는 곳이어야 합니다. 스토어가 열린시간동안은 화장실 사용이 가능하지만 기타는 RV의 시설을 사용하여야합니다.

카지노 Casino

많은 카지노들이 RV의 오버나잇 파킹을 하용합니다. 월마트와 사용조건이나 허용이유등이 비슷합니다. 모은 카지노가 그런것은 아니기에 역시 사전 확인은 필수입니다.

트럭스탑 Trick Stops

고속도로를 오래 달리다 만나는 트럭스탑은 장거리 여행자에겐 오아시스같은 곳입니다. 특히나 대륙을 횡단하는 트럭운전자들에겐 샘물같은 존재입니다. 차량의 연료, 음식제공뿐 아니라 휴식의 공간이기도 합니다. 대다수의 트럭스탑들은 RV에게도 오버나잇 파킹을 하용합니다. (사전 확인 필요)
Flying J 
Pilot travel Centers 
Travel centers of America (TA) 

고속도록 휴게소 Rest Stops

고속도로마다 휴게소는 있습니다. 피곤한 운전자들을 위한 휴식공간으로 제공됩니다.
하지만 오버나잇 파킹의 경우는 좀 다릅니다. 주마다, 카운티마다, 혹은 도시마다 다른 규정으로 인해 머무는 시간을 제한하여 오랜시간 잠자는 것을 막는 곳도 많습니다. 각 휴게소 마다 게시된 규정에 유의하여 하며, 밤 새 머물수 있는 곳이라면 아주 편리한 곳을 찾은 것입니다.

위와 같은 곳을 에서 무료로 캥핑을 하거나 머물 수 있습니다.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사이트들을 소개하면서 글을 마칠까합니다.

Campendium.com – 주별로 캠핑장소들을 찾을 수 있고, 그에 대한 리뷰를 읽을 수 있으며, 사진을 볼 수 있는 등 캠핑장소를 검색하는데 아주 유용한 사이트입니다. 무선 전화 커버리지도 제공하며, 모바일(전화기)에서도 알맞는 정보를 제공합니다.

Freecampsites.net – 캠프장소 검색에 유용한 사이트. GPS Coordinate(좌표)를 제공합니다.

내셔널포레스크 캠핑사이트 – 내셔널 포레스트에서 제공되는 캠프리스트입니다. 뮬론 유료사이트들의 리스트이지만, 일반 RV캠프 혹은 국립공원의 RV사이트들에 비해 저렴합니다.

미국 서부 퍼블릭랜드 – 서부지역내 내셔널 포레스트나 BLM등을 쉽게 찾을 수 있는 지도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표시되는 캠핑사이트들은 모두 유료사이트들이나 “land Status”바튼을 무르면 어떤 종류의 지역들인지 자세히 나타납니다.

USGS 지도 서비스– 미국내 지역들의 지도를 서비스하는 곳입니다. 프린트도 가능하지만 프린트이외에 컴퓨터나 휴대폰에 저장하여 나중에 보는 것도 가능합니다.

기타 종이 지도 구매
온라인을 통해 많은 정보를 찾을 수 있지만, 지역에 따라 특히 시골지역이나 외딴지역의 경우 전화서비스가 워낙 좋지 않아 캠프사이트를 찾기 위한 정보를 얻기 어려운 경우가 발생합니다. 이런 경우 종이지도는 그 역할을 잘 해내기에 플랜 B로서 필요합니다.

Benchmark Road & Recreation Atlas

National Geographic Road Atlas

National Geographic National Forest Maps

road atlas 2018 usa

 

RV 구매와 경제적인 요소

RV를 구입한다는 것은 일반 차량을 구입하는 것을 넘어서는 보다 중대한 사항입니다. RV생활이란 것이 전통적인 집에서의 생활을 대신하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다보니 많은 전문가들은 구매자가 딜러를 방문하기전에 많은 조사들을 먼저 해야 한다고 충고합니다. 어떤 스타일의 RV가 알맞는지도 중요하고, RV생활에 대한 사전 공부도 중요합니다. 여기에 RV구매/보에 대한 경제적인 요소까지 조사하고 고려하여야 합니다. RV구매를 도와주는 RV 세일즈맨은 자신들의 재고관리가 구매고객의 필요설, 적합성보다 더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RV와 RV생활에 대한 정보를 얻는 가장 좋은 방법중의 하나는 RV에서 직접 살아보는 것입니다. RV를 가진 친구들과 함께 캠핑을 가거나, RV를 렌트해서 짧은 기간이나마 여행을 나가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이러한 경험을 토대로 RV 생활이 잘 맞는지도 알아보고 어떤 RV가 적합한지에 대한 의사결정도 가능하기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경험이 힘들다면 RV쇼를 찾아보거나 RV 생산자들의 웹이트를 방문해 사진을 포함한 정보를 많이 얻어보는 것도 좋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RV쇼를 방문해보시면 모든 RV에 직접 타보시고 비교해 볼 수 있으므로 사진에서 얻는 느낌과 다른 판단을 할 수 도 있습니다. RV생활이 적합하고 구입할 RV의 종류가 결정되면 다음의 경제적인 사항 또한 고려하여야 합니다.

감가상각
RV는 감가상각(시간이 지남에 따라 일어나는 가치의 하락)이 빠른 자산중의 하나입니다. 딜러의 주차장을 벗어남과 동시에 RV의 가치는 하락하기 시작합니다. 통상 10년동안 가치가 완전하락하는 것으로 계산가능합니다.

대출 대 전액지급 (Finance vs Pay-in full)
새 RV를 구입하는 경우, RV의 구입은 일반적인 자동차대출보다 긴 상환기간이 적용됩니다. 집구매시 상환하는 모기지처럼 장기간(통상 10년이상)에 걸쳐 상환합니다. 일반 차량보다 월 상환액은 낮으나 전체 총액으로 보면 많은 비용을 지급한다는 얘기입니다. 여유돈이 있어 일시불로 구입하는 것이 비교해보는 것은 깊이 고려해봐야 할 사항입니다.

이자율
미국의 대출이자율은 고정이냐 변동이냐애 따라 다릅니다. RV 대출이 모기지 처럼 장기간 상환되다보니 일반적인 고정 (Fized)이자율외에 변동(Vaiable) 이자율도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변동 이자율 적용시 상환액의 변경으로 RV전체 구입금액을 계산할 수 는 없을 것입니다.

조기상환 조항 (Early-payoff Clause)
조기상환이란 기존의 월 상환액이외에 추가 상환을 미리 하거나, 전체 대출액을 벌칙금 (penalty)없이 앞당겨 상환하는 것을 말합니다. 조기상환이 가능하다는 조항이 있다면 지급되는 이자액의 감소로 전체적인 RV구입비용은 절약될 수 있습니다.

연장보증 (extended warranty)
RV의 수비비용은 비쌉니다. RV를 가진 분들의 지출항목중 많은 비율을 차지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구입시 연장보증 조건을 구입하기도 합니다. 물론 비싼 비용을 지불하여 구입비용이 많이 올라가기는 하지만 이후 관리비용이 낮아지고 마음이 편해지기도 합니다.

감세
RV는 침실, 욕실, 부억등을 모두 갖추고 있기때문에 IRS에서 집으로 간주할 수 도 있습니다. 집으로 간주될 경우, 월상환액에 대해 모기지 상환액처럼 세금 감면 혜택도 가능합니다. 회계사(CPA)등 전문인과 상의 하십시요.

딜러에 가서 차를 구입하는 것도 즐거운 일이지만 그에 앞선 조사도 즐거운 것입니다.
구입에 다르는 경제적인 고려사항, RV생활에 대한 정보, RV관리에 대한 정보등에 대한 사전조사는 RV구입이나 이후RV생활을 더욱 즐겁게 만들어 주기 떄문입니다.

Thousand Trails Membership – basic

Thousand Trails Membership

하루에 캠핑사이트비용을 $5이내로 할 수 있다면 풀타임 RVing도 할만 할 듯하다고 생각하신다구요??
그럼 이 글을 읽어보실 것을 추천합니다.

Thousand Trails (이하 TT) membership에 대하여 들어보셨는지요?
TT는 RV 캠퍼들에겐 유명한 멤버쉽이죠. 좋다는 사람도 많고, 반면 불평도 많이 듣는 멤버쉽 시스템입니다.

Thousand Trails (이하 TT) membership은

81개 캠핑사이트 (TT 애서는 Preserve라고 부릅니다)를 미국내 5개 지역으로 나누어 각각을 하나씩 Zone이라 부르며, 각각의 Zone을 일년간 사용할 수 있는 멤버쉽 이용권을 Zone Pass라 부릅니다. Zone Pass를사용하면 해당존내의 캠핑사이트들을 12개월동안 캠핑비없이 무료로 사용하는 시스템입니다.

멤버쉽가격은 1개 zone을 사용할 수 있는 1년 멤버쉽이 $575입니다. zone을 추가할 경우, 1개 zone당 $49입니다. 그러니까 2개존을 일년간 사용하길 원한다면 $624을 내야합니다.
TT 멤버쉽에는 Trail Connection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미국내 100여개의 캠핑사이트를 추가로 이용할 수 있는 TC 멤버쉽은 일년비용이 $199입니다. 100여개의 TC 캠핑사이트중 많은 수가 역시 무료로 이용가능하나, 인기지역의 경우 하루 $20의 비용을 지불하기도 하며, 일부지역의 TC캠프는 시니어만 이용가능하기도합니다.

Zone을 구분해보면,

- North East : 14개 사이트 - 뉴잉글랜드에서 펜실바니아까지
- South East : 24개 사이트 - 노스캐롤라이나에서 텍사스까지
- North West : 18개 사이트 -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에서 오레곤까지
- South West : 18개 사이트 - 캘리포니아,네바다, 아리조나
- Mid West : 8개 사이트 - 오하이오에서 켄터키까지

이렇게 5개의 존에 미국전역의 100여개 사이트를 포함하는 Trail Connection을 추가하면 총 190여개 사이트가 됩니다.

물론 기본 존패스(Zone pass)외에 업그레이드된 멤버쉽 종류가 많습니다. 업그레이드 멤버쉽에 대해서는 다른 글에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용규정

가장 중요한 사용 규정은 한번에 최장 14일 머무를 수 있고, 머무른 후에 1주일간 시스템을 떠나야 한다는 것입니다. 4일이내에 한곳에 머루르고 다른 곳으로 이동하여 또 4일, 또이동하고 또 4일..이렇게 머물면 일년내내 멤버쉽이용이 가능하지만, 4일 이상을 한곳에 머무르면 반드시 1주일을 시스템내의 캠프사이트에 머물수없다는 것입니다. 즉 TT내가 아닌 다른 곳에서 일주일 보내야 한다는 것입니다. 2주일 머물고 1주일 쉬는 것으로 생각하면 결국 일년의 2/3를 머룰 수 있다는 거죠. 240일로 계신했을때, 575/240= $2.39 입니다. 존 하나를 추가 구입하였을 경우, 624/240-$2.60 입니다. TC를 추가했을때, 823/240=$3.43입니다. 계산상으로 하루에 $4 이내 캠핑사이트 이용이 가능해집니다.

사용자 평가

그럼 TT에 대한 사용자들의 평가는 어떨까요?

좋은 점을 먼저 얘기한다면 분명하고 확실하게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일년을 다 사용하지않고 한두달만 사용한다하더라도 절약하는 비용이 일년 멤버쉽을 넘을 것입니다.

그럼 사용자들에게 듣는 불만사항은 뭐가 있을까요?
첫째, 시스템이 복잡핟는 것입니다. 특히 업그레으드쪽으로 가면 더욱 복잡합니다.
둘째, 예약이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성수기에는 원하는 곳의 사이트가 사용이 어렵거나, 짧은 기간만 예약이 가능하곤 하기 때문입니다.
세째, 캠프사이트들이 오래되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최소한의 운영관리는 되는데, 개선 하는 노력이 없다고 평가받고 있습니다.
네째, 지역편중입니다. 미국의 태평양, 대서양 연안가의 주에만 몰려있지 내륙쪽 지역에는 캠프사이트가 없다는 점입니다.

이렇게 말도 많고 탈도 많지만 현재도 잘 운영되가고 있으며 사용자는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멤버쉽의 구입결정은 독자의 몫이겠지만, 한가지 말을 남기자면..

Quality (질)을 중용시한다면 TT는 아닐 수 있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절약을 중시한다면 최선의 선택일 수 있습니다.

더 자세한 캠핑사이트 정보를 원하시면  Thousandtrail.com 에서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Amazon Camperforce Program

Amazon CamperForce Program
아마존 캠퍼포스 프로그램

세계 최대의 전자 상거래 플랫폼회사인 아마존은 미국 전역 여러 곳에 배달창고(warehouse, fulfill center)를 두고 있습니다.  각각의 창고마다 일시적인 인력수요가 많이 발생합니다. 그럴 경우 RV를 타고 움직이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일시적인 채용을 합니다.
이를 amazon camperforce program 이라 합니다.

매번 뽑는 지역은 시기와 지역에 따라 달라집다.

http://www.amazondelivers.jobs/about/camperforce/ 에서 최근 채용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아마존 캠프포스 프로그램은

  • 캠프사이트 비용을 지불해주거나 캠프 사이트를 제공합니다.
  • 캠프 사이트제공이외에 시간당 임금이 지급됩니다.
  • 오버타임 근무시 오버 타임 페이가 적용됩니다.
  • 업무단위가 완료되었을때, 업무완료 보너스 (completion bonus)가 지급됩니다.
  • 생명보험과 업무상 상해보험(AD&D)이 제공됩니다.
  • 의료보험은 90일 이상 근무시 제공됩니다.

주로 하는 업무는 물건 포장, 적재, 접수들의 업무입니다.

문의 사항은 CamperForce@amazon.com로 이메일 보내시거나 1-855-9-CAMPER로 전화하시면 됩니다.

Workamping

Workamping (워크캠핑)으로 RV 생활비 절약해 볼까요?

RV 생활이란것이 여기저기 마음가는대로, 발가는대로 간다고는 하지만 이러한 이동성을 잘 이용한다면 짭짭한 수익도 올릴수 있는게 Wokamping입니다.

일시적인 (계절적인) 수요로 임시직을 채용하고 무료 캠프를 제공하거나 추가 임금을 제공하는 것이 Workamping입니다.

예를 들어 농장, 놀이공원, 국립공원이나 주립공원의 캠프사이트등 여러곳에 계절적인 수요 (Sasonal emplyment)가 있습니다. 아마존의 배달창고(fulfill center)들도 그중의 하나입니다.
이외에도 여러 사설 캠프사이트 혹은 RV파크에서 임시직을 고용하기도 한다 고객접수, 청소, 사무실 일처리등등 여러일을 하는 조건으로 무료 캠프사이트를 제공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일자리들은 대가로 무료 캠프사이트를 제공하기도 하고, 경우에 따라 시간당 임금을 추가로 지급하기도 하므로 이를 잘 고려하여 선택하여야 합니다.
단순히 무료캠프사이트 제공으로도 만족스러운지, 추가 임금을 통한 수익도 필요한지에 따라 선택이 바뀔것이기 때문입니다.
부부중 한쪽이 무료캠프사이트를 위해 일하고, 다른 한쪽이 수입을 올려 생활하기도 합니다.

다음은 그런 일자리를 구할 수 있는 사이트들입니다.

https://volunteer.gov 하우징옵션에 RV/Trailer pad을 선택

volunteer.gov

https://www.work-for-rvers-and-campers.com/

http://workampingjobs.com/

https://www.workamper.com/

이외에도 아마존의 camperforce program이 있습니다.

RVing이 좋은 이유 9가지

Full time RVing이 좋은 이유를 알아봅니다.
오직 주관적인 생각임을 참고해주시고, 함께 생각해보시자구요.

1. 밖에서 생활하는게 늘어납니다.
낮에 고기굽고, 시원한 공기마시다 밤되면 별보고 잠들고 , 다시 해떠서 밝아지면 자리에 일어나 자연속으로 들어가곤합니다.

2. 집에 살면서 집관리로 버리는 시간이 없습니다 그리고 청소할 공간이 적습니다. 청소할 시간 아껴서 자연과 함께 합니다.

3. 날씨가 내 라이프타임을 버리지 않습니다. 덥다. 춥다, 끈적인다, 비온다, 눈이 너무 많이 온다… 어떤 날씨든 내가 싫으면 떠나고 좋으면 찾아가면 됩니다.

4. 고정되는 생활비용이 적어집니다. 아까는 돈으로 빚을 갚아나가기도하고 세이빙을 늘려가기도 합니다. 간혹 살아가는 삶을 더욱 알차게 만들어가기도 합니다.
[Full time RVing 생활비용 보기]

5. 집에 살다보면 간혹 이웃이 싫을때가 있습니다. 시끄럽기도 하고, 시도때도 없이 이상한 냄새를 피우기도하고… 걱정할 것이 없습니다. 싫으면 떠나면 됩니다.

6. 바다가 보이는곳에 살고 싶었다. 눈덮인 산을 바라보면 일어나고 싶었다…등등  원하는 곳에서 살아볼 수 있습니다. 자유로움이 소중함을 느낍니다.

7. 영어로 MINIMULISM이라 하죠. 한국말로는 최소주의라 할까요? 꼭필요한 것외에 다 버리고 살아가는 삶에서 또 다른 행복을 찾습니다.

8. 새로운 친구를 만나기 쉽습니다. 캠프파이어를 하다가 만나기도 하고, 산책을 하다가 만나기도 합니다. 가벼운 만남이 긴 만남으로 연결되기고 합니다.

9. 에전에 만나기 힘들었던 오랜 친구들 친척을 만나기가 쉬워집니다. 운전대만 그리 향하도록 하면되니까요.

이외에도 좋은 이유 많으리라 생각됩니다.
덧글로 생각을 나누셔도 좋구요.

RVing이 좋은 이유 9가지

풀타임 RVing은 생활비가 얼마나 들까?

풀타임 RVing은 생활비가 얼마나 들까?
가장 많이 하는 질문중의 하나이고 답하기도 쉽지 않은 질문입니다.
거꾸로 일상적으로 집에서 사는데 한달에 드는 비용은 얼마나 되냐고 물으면 답하기 어렵지 않으세요? 사람마다 다르고, 쓰기 나름마다 다르기 때문이죠. 그러면서도 가장 많이 듣는 질문이기에 알아보고자합니다.

많은 분들은 풀타임으로 여행하면서 RV에 살면 많은 비용이 들것으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실제는 꼭 많이 드는 것은 아닙니다. 물론 얼마나 많은 여가를 즐기는지, 어디에 머무는지 어떤 RV를 구입하는지등 여러 요소와 여행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많이 다르겠지만 일반적인 가정하에 정보를 전할테니, 각자의 사정에 맞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일상적인 비용]
풀타임 RVing에 따르는 비용은 주요 항목별로 나눠봅니다.

– RV 파크 / 캠프그라운드
– RV 관리비용 (수리 포함)
– 유류비용
– 자동차 보험
– 건겅보험
– 식비
– 통신비용 (전화, 인터넷)
– 여가 오락비용
– 세탁비등의 기타관련비용

정도로 나눠볼 수 있습니다.


항목마다 차이가 크게 날수 있지만, 검소하게 살아간다고 가정하고 알아봅니다.

RV 파크 / 캠프그라운드 
월 $600 – $1200 정도입니다. 하루 비용이 60달러를 넘는 곳도 많지만, $40 이하의 싼 곳도 있고 자주 이동하지 않는 경우에는 주, 또는 월별 계약을 통해 많은 비용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또한 분더킹(Boondockeying)의 경우에는 비용이 들지 않기도 하고, RV파크 디스카운트 (Passport America등) 프로그램등을 통하여 절약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월 $900로 중간 금액으로 가봅니다.

RV 관리비용 (수리 포함)
차량의 연수에 따라 비용이 많이 차이가 납니다. 요즘은 인터넷이 좋아져서 직접 수리를 통해 많은 비용을 절약하기도 합니다. 월평균 $100로 생각합니다.

유류비용
RV가 크레일러형태인지, 모터홈 형태인지에 따라 다르겠죠?
한달에 3번정도 크게 (250마일내외) 이동하고 각지역에 머무는 동안 한달에 100마일정도 움직인다고 가정하면 850마일정도 됩니다.차량의 형태에 따라 다르겠지만 일반 트럭의 경우 갤런당 10마일, 버스의 경우 갤런당 6-7마일 간다고 가정했을때,
트럭의 경우 85갤런, 버스의 겨우 100 갤런 (캠프 설치후 따로 움직이기 어려움)으로 보고 갤런당 $3 기준하면 $300 정도입니다.

자동차 보험 
자동차과 RV를 포함하여 월 $200 내외입니다.

건강보험
이또한 천차만별이지만 $500 내외면 커버가능하겠지요?

식비
RV에서 자주 요리를 해서 먹는다고 일주일에 $100 정도 장을 보면 2가족 정도는 충분히 드실 수 있을 것이고, 간혹 이동하는 날의 패스트푸드, 그리고 한달에 2-3번의 외식정도를 감안했을때 월 $600 정도입니다.

통신비용 (전화, 인터넷)
Verizon 으로 전화선 2회선을 사용하고 한 회선은 무제한 플랜(above unlimited, 20GB hotspot)으로 한다고 했을 때, 월 $200 (세금포함) 정도입니다. 인터넷의 경우 RV파크에서 제공하는 것을 사용하기도합니다.하지만 성능이 제각각 이다보니 도심의 커피샵을 이용하기도 합니다.

여가 오락비용
경우에 따라 비용이 드는 오락이 많습니다. 와이너리를 방문하거나, 배를 빌리거나, 가까운 투어를 이용한다거나 하는 비용입니다. 월 $200을 예산으로 합니다.

세탁비등의 기타관련비용
세탁비의 경우, 월 2회정도 하고 한회에 $10내외로 $30 예산으로 하면 됩니다.

이상의 내용으로 정리해보면, 월 $3000정도 들어갑니다.
이외에도 차량이나 RV를 할부로 구입했다면 그에 따르는 비용이 추가될것이고, RV가 오래된 경우에는 수리비용이 많이 추가되어야 할것입니다. 분다킹등의 프리캠핑을 자주한다면 캠프 비용이 확 줄 것이구요. 외식 또는 오락을 좋아하는가에 따라 그 비용또한 많이 차이 날 것이고, 가족수에 따라 다를 것이고, 결국은 각각의 경우에 따라 경비는 많이 다를것입니다.
각자의 경우에 맞게 조정해야겠죠?

RVing 라이프, 결코 돈때문에 할 수 없는 것은 아닙니다.


이글을 읽고 풀타임RVing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하셨는지요? 아니 오히려 너무 비용이 많아 할 수 없다고 생각하셨는지요?

제가 다른 글에 적었듯이, 편안함과 자유로움이 반비례하듯이, 소요 경비 또한 편안함에 반비례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이런 풀타임 RVing 생활을 통해 빚을 갚아나가면서 저금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절약 예산을 세우고 검소하게 사는 것. 이것은 RVing를 하나 안하냐의 문제가 아닐지도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