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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블로그 작성 툴, Open Live Writer

오픈 라이브 라이터 (Open Live writer, 이하 OLV) 는 윈도우에서 블로그를 작성하게 도와주는 소프트웨어입니다.

워드프레스, 블로그 스팟등 여러플랫폼에 직접 포스팅을 올려주는 소프트웨어로서 인터넷이 연결안된 오프라인에서도 글을 작성할 수 있도록 해주며, 여러가지  플랫폼의 대쉬보드에서 부족했던 점을 보완해주는 소프트 웨어입니다.

여러플랫폼의 블로그를 지원합니다.

처음 설치할때 현재 사용하는 플랫폼을 물어봅니다. 각각의 플랫폼을 정하면 작성하는 포스팅을 직접 올려주며, 사전에 어떻게 보일지(프리뷰)도 알 수 있도록 해줍니다.

– 위지위그기능 WYSIWYG

작성하는대로 그대로 웹에서 보여지는 위지위그 WYSIWYG 에디터입니다.

– 이미지 보정 기능

이미지의 사이즈를 조정하거나, 워터마크를 삽입하도록 해주는 기능 이외에도  사진을 돌리거나 명암을 조정하는등의 기본 이미지 보정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 사전 프리뷰기능

블로그에 사용하는 테마를 가져와, 작성한 글이 어떻게 보여지는지를 사전에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프리뷰기능을 제공합니다.

– 백업 및 드래프트 기능

글을 작성하면 자동적으로 저장하도록 하는 기능이 있으며, 이는 윈도우의 크래쉬나 다른 에러발생시 작성하던 글을 잃어버리지 않게 도와줍니다.

– 오프라인 작업

갑자기 떠오르는 글 아이디어가 있는데 인터넷이 안된다? 오프라인에서 그대로 작성하셔서 보관하시다가 인터넷이 가능해지면 사이트에 올릴 수 있습니다.

– 키보드 단축키 사용

웬도우의 단축키 사용이 가능합니다.

 

여기서 다운로드하셔서 사용해보시고 결정하세요. 강력하게 추천하는 블로그 작성툴입니다.

네가지 무료 이미지 에디팅 소프트웨어

포토샵으로 통칭되는 이미지 에디팅 소프트웨어.
흔히들 해적판 포토샵을 많이 사용합니다. 쓰면서도 찝찝한 마음이 드는게 해적판입니다. 그렇다고 가끔 사용하는 소프트웨어에 돈을 많이 쓸려니 그건 또 아닌거같고..
그래서 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이미지 에디팅 소프트웨어를 찾아봤습니다.

1. GIMP (the GNU Image Manipulation Program)

먼저 김프입니다. 처음에 리눅스를 통해 접했던 소프트웨어인데 지금은 윈도우용으로도 나왔으며 포토샵에 버금가는 강력한 기능을 보여줍니다.
자유로운 저작권으로 광고나 어떠한 제약이 없는 프리 소프트웨어입니다.
사용환경이 포토샵과 유사해서 쉽게 접근이 가능합니다. 아도비의 레이아웃과 많이 유사합니다. 기능은 프리미엄 소트트웨어에 버금갈만큼 강력합니다. 오픈소스이다보니 지금도 이순간에도 많은 개발자들과 사용자들에 의해 그 기능은 점점 보태지며 강력해지고 있습니다.  수많은 플러그린이 개발되었고 그중의 일부는 이미 소프트웨어 패키지에 포함되어 있기도 하고, 추가로 다운로드 받아서 설치할 수도 있습니다. 포토샵의 플로그인도 설치가능합니다.
다만, 모든 기능에 익숙해지기 위한 학습이 좀 어렵다는 점이 지적되곤 합니다.
윈도우, 맥OS, 리욱스등에서 설치, 사용가능합니다.

[다운로드 GIMP]

2. 페인트닷넷 Paint.NET

김프보다는 기능면에서 좀 떨어지는듯하지만 일반적인 사진 작업에는 충분한 기능을 보여주는 프리 소트트웨어입니다. 기능면에서 떨이진다 표현했지만 사진 보정작업에 필요한 레이어, 필터, 플러그인들을 지원하기에 일반 사용자들에게는 오히려 쉽고 편한 프로그렘입니다.
모든 기능이 다 있다는것이 항상 좋은 것만은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는 프리 소프트웨어입니다.

[다운로드 Paint.NET ]

3. 포토스케이프 PhotoScape

로우화일 (Raw file) 프로세싱이 가능한 소프트웨어입니다. 그외에도 사진 분할 및 합성 (photo splitting and merging), 움직이는 그림화일 (animated GIF creation)등 고급스런 기능이 많습니다. 사용환경 (Interface)이 좀 익숙한 모습은 아니지만 초보자나 고급자 모두 사용할 기능이 충분한 소프트웨어입니다.

[다운로드 PhotoScape]

4, 포토 Fotor

여러화일에 대한 일괄처리가 가능한 포토는 폴더안에 든 화일 전체에 대하여 원클릭으로 똑같은 화일처리가 가능하며, 프리미엄 소프트웨어 수준의 필터를 제공하여 쉽게 사진보정을 해주도록 도와주는 프리 소프트웨어입니다. 세부적인 툴은 부족하지만 필터를 통한 일괄처리의 강점을 보여 줍니다.

[다운로드 Fo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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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트래블트레일러 구매 체크리스트

워터시스템

먼저 프레쉬워터 탱크 그리고 블랙 그레이 워터탱크 그리고 이들을 연결하는 파이프시스템입니다. 강한 수압에 의해 손상된 곳은 없는가, 수압조절기(A water pressure regulator)는 사용되었던가를 살펴야 합니다 물 시스템의 문제를 간과하면 수리에 많은 비용을 초래하던가 두고두고 속을 썩이게 될 수 도 있습니다.
두번째 물관련 시스템은 워터펌프입니다. 드라이캠핑처럼 수도연결이 안 되었을때 물탱크에서 물을 끌어 사용하게 해주는 장치로서 보통 12V로 구동됩니다. 수도가 연결되지 않은 상황하에서는 오작동이 되어서는 안되는 중요한 장치입니다.
각 홀드탱크, 파이프, 호스에서의 누수여부는 꼭 체크해야할 중요한 요소입니다. 가장 오래걸리는 체크과정일지 모르지만 직접 물을 사용해보면서 실펴봐야 합니다.각 홀드탱크의 사이즈는 미리 알아두는게 좋습니다.

타이어

자체적인 동력수단이 없는 트레일러의 특성상 타이어는 중요합니다. 트레일러의 타이어의 수명은 4-5년입니다 물론 장착된 날이 아닌 제조일로 부터 입니다. 타이어를 살필때 가장 먼저해야 할 일이 제조일입니다. 이후 타이어의 뜨래드의 마모상태, 크랙 여부를 살펴봐야합니다.
대략 4500파운드의 무게를 가진 트레일러라면 30인치 사이즈의 타이어를 사용해야 한다는등 적정한 타이어의 사용을 위해 무게에 따른 타이어 사이즈를 알아보고 체크해야 합니다. 매뉴얼에 나와있으니 참고하도록 합니다.

트레일러의 지붕

파이버 글래스, 알루미늄, 고무재질등 다양한 재질로 이뤄진 지붕구조는 중고 RV구입시 살펴보아야 할 또 하나의 중요요소입니다.
RV의 지붕은 제대로 관리하다면 10-12년 정도의 수명을 갖습니다. 이를 전체로 통으로 갈기도 하며, 일부 오너의 경우 부분별 패치나 틈새막음으로 관리하기도 합니다. 파이버글래스나 알루미늄의 경우 무게가 많이 나가므로 일반적으로 고무재질이 가장 많이 사용되며 EPDM과 TPO타입 두가지로 구분됩니다. 아마 지붕을 살펴볼때 가장 중요한 점은 틈새의 벌어짐일 것 입니다. 비가오면 누수현상이 발생하고 움직일 때 소음도 만들어 내며 틈새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커져갑니다. 제대로 관리된 차라면 통상 일년에 적어도 한번은 틈새막음 작업을 해왔을 것입니다. 주로 지붕의 벤트둘레와 같은 곳에 손상이 많이 갑니다. 틈새막음 작업과 함꼐 코팅작업을 통해 손상을 방지하는 것도 관리방법입니. 이외에도 작은 갈라짐이나 손상여부를 잘 살펴보고 관리한 적 있다면 그 기록을 요구하는 것도 추후 관리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외에도 트레일러 지붕 사다리. 루프랙, 루프 팬등이 있다면 살펴보아야합니다..

냄새

RV를 사용하다 혹은 장기간 보관하다보면 여러가지 냄새가 차에 배게됩니다. 이를 일시적으로 제거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완벽하게 제거하는것은 단기간에 이뤄지지 않습니. 중고차를 둘러 볼 때, 처음 들어가면 냄새를 체크하기 어려울지 모르지만 좀 오랜기간 머물다보면 냄새를 맡을 수 있게 됩니다. 보통 냄새가 나는 것은 부억싱크. 목욕탕 그리고 화장실입니다. 이외에도 오래동안 구석에 아무도 모르게 쳐박힌 음식이 썩으면서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전주인이 애완통물과 함께 살았는지도 물어봐야 할 것 입니다.
곰팡이 냄새가 차 안에 남아있다면 누수현상으로 인한 피해를 입은 적이 있을지도 모르고 담배냄새 혹은 연기냄새등도 날 수 도 있습니다 부엌싱크는 주로 물이 새거나 파이프의 막힘등으로 냄새가 나게 되며, 화장실의 경우 물내림과정의 문제나 블랙탱크의 관리 소홀로 인한 냄새일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냄새들을 통해 문제점을 파악할 수 있을 것 입니다.

트레일러 히치의 호환성

차량의 엔진이 없는 트레일러는 견인되어야 움직이게 되고, 견인될려면 히치를 통해 차량과 연결되어야 합니다. 차량과 트레일러를 연결하는 히치는 I ~ V 등급으로 나뉩니다. 이는 연결되는 트레일러의 최대 총무게에 의해 구분되어집니다. 히치에 직접적으로 걸리는 무게는 Tongue weight라 불리는데 전체 트레일러무게의 10-12% 정도입니. 정확한 무게는 매뉴얼을 참조하면 됩니다.

트레일러의 전체 무게

트레일러는 2000 파운드에서 12000 파운드까지 다른 무게를 지닙니다. 다른 타에 끌려다니는 특성상 무게는 치명적인 요소입니다. 정확한 무게를 아는 것은 크레일러를 끌기전에 꼭 먼저 체크해야할 점입니다.
GCWR (gross combination weight rating)은 트레일러의 무게외에 끌고가는 차량의 무게, 그외에도 물, 유류, 음식, 운전자의 무게까지 모두 합친 무게입니다.
현재 가지고 있는 차가 이 총무게를 끌고 갈 수 있는지 확인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이외에도 GTW (the gross trailer weight – 물, 짐등 모든것을 포함한 트레일러 총중량), Tongue weight등도 살펴봐야 합니다.

트레일러내의 가구들

화려함을 떠나 캠핑에 필요한 가구들입니다. 천이나 쿠션으로 덮여 있다면 이를 제거하고 살펴보고 모든 기능을 제대로 하는지 알아보아야 할 것 입니다. 동물이 살았었는지 알아보는 것도 포인트입니다.

블랙탱크와 그레이탱크

각 홀드탱크의 사이즈를 알고 있어야 합니다. 잘 작동하는 홀드탱크들은 드라이캠핑에 좋은 친구가 됩니다. 탱크들의 일상적인 문제점은 센서입니다 현재의 상태를 제대로 표현해주는 여부입니다. 제대로된 청소과정을 거치지 않아 문제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트레일러의 길이와 높이

트레일러의 길이와 높이를 알아 두세요. 차 보관장소에 적합한가도 확인해야합니다. 캠프그라운드에 따라 길이가 긴 트레일러의 사용이 제한 된다는 점도 유념해야합니다.

창문과 벽

창문은 트레일러내의 공기순환에 필요합니다. 직접 열어보고 닫아보도록 하세요. 또한 공기가 새는 곳은 없는지도 확인하세요. 더불어 벽의 틈새나 갈라짐도 확인해야합니다. 특히 큰 가구나 가전제품 뒤편에 숨어있는 곳까지 세심하게 살펴봐야합니다.

전기 시스템

모든 전기장치들은 잘 돌아가는지 확인해야합니다. 차량안의 라이트들은 모두 하나씩 켜고 끄면서 확인하고, 배선의 문제, 부서진 소켓이나 스위치등을 확인해야합니다. 제너레이터가 있다면 그 기능과 연결성들도 확인합니다.

욕실과 화장실

화장실 변기에서 물내림은 여러번 확인해야합니다. 샤워의 물흐름은 직접 사용하여 보면서 적당한지 봐야 할 것 입니다. 적당한 물흐름은 물소스가 제한되는 상황하의 물탱크관리에 도움을 주기때문 입니다.

차양막(Awning)

전기로 통제되는 차양막이라면 직접해보세요. 또한 차양막 재질의 상태, 색상변질의 상태도 살펴봐애합니다. 실제로 구입전 차양막이 재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해보는 것은 나중에 수리에 드는 큰 비용을 절약하도록 해줍니다.

Stabilizing / Balancing

캠프그라운드에서 수평을 이루는 것은 중요합니다. 전동식이던 수동식이던 어떻게 수평을 이루는가에 대해 사전에 알아놓으셔야 합니다. 제대로 작동하는 점도 함께 확인하면 좋을 것입니다.

안전장치들

화재에 대비한 소화기, 공지 질식에 대비한 carbon monoxide detectors 등의 작동 여부를 확인합니다. 어떤 주는 트레일러에 브레이크가 장착되어야 하는 것을 법으로 정해 두고 있기도 합니다.

에어컨

에어컨은 루프탑 방식와 포터블방식이 있습니다 통상 루프탑 방식이 많은데 직접 켜보고 확인해야 할 것입니다. 사전 방문전 에어컨을 미리 켜달라고 요청가능하다면 골고루 이곳저곳 시원해지는지 에어컨의 성능도 확인가능할 것입니다.

부억 가전제품

냉장고는 시원하게 잘 작동하는지,마이크로 웨이브나 오븐은 잘 작동하는지도 알아봐야합니다. 냉장고도 에어컨 처럼 사전에 켜 놓으면 성능도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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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sh water tank in RV

야외에서 RV 생활을 하다보면 따뜻한 물에서 마음껏 샤워를 하고 싶어집니다. 하지만 사용하는 물이 많아지면 다른 생활에 사용할 물이 적어지다보니 감히 엄두를 못낼 때가 많습니다. RV파크의 시티워터가 연결되어 있는 경우가 아닌 드라이캠핑의 경우, 물 관리가 중요하기 떄문입니다.

커플에 아이 하나, 3명이면 아껴쓴다한더라도 하루에 샤워로만 100리터내외, 30-35갤런의 물을 사용하게 됩니다. 물론 엄청 많은 물입니다. 실제 샤워시간, 물의 흐름정도에 따라 다르겠지만, 어째던 충분한 샤워를 즐길 수는 없는 것입니다. 특히나 물공급원이 제한된 드라이캠핑(분더킹)의 경우 또다른 용도로도 물을 사용하여야 하기때문에 더욱 아껴야 하며, 그레이탱크 또한 크기가 제한된다는 점도 고려하여야 할것입니다.

하루에 사용하는 물의 양

일반적 기준으로 계산해봅니다. 물탱크의 물은 음식조리, 마시는 물, 화장실플러싱, 샤워, 세면정도에 쓰일것 입니다. 샤워는 위에서 본 바와 같이 35갤런 내외로 사용하고, 음식조리의 경우 준비하는 음식에 따라 다르겠지만 6-8갤런정도로 하고, 화장실 사용은 하루 8-10회정도 물을 내릴때 15-20갤런 정도 블랙탱크로 갈것이고, 가벼운 세면에 5-8갤런의 물이 사용될것입니다. 이를 합산해보면 샤워를 제외하더라도 25-35갤런 정도의 물이 기본적으로 사용됩니다. 사람이 더많다면 더 많이 사용되겠죠?

RV는 그렇다면 왜 캠핑의 중요한 요소인 물탱크의 크기를 작게 할까요?
무게때문입니다. 물 1갤런의 8.35파운드입니다. 60갤런의 탱크라 할 경우 별도의 500파운드의 무게가 RV무게에 가중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마음껏 물탱크의 크기를 늘릴 수 없는 것입니다. 트래블트레일러나 Fifthwheel의 경우 무게가 특히나 중요한 요소입니다.
통상적으로 Class A의 경우 50-75갤런, Class C의 경우 45-60갤런, 견인되는 방식인 트래블트레일러는 35-60갤런, Fifthwheel은 50-75갤런 정도의 물탱크를 가집니다.
팝업캠퍼와 같은 화장실 샤워시설이 없는 RV의 경우 훨씬 작은 탱크를 가지게됩니다.

샤워는 짦게?

대략 10분정도 샤워하면 15갤런 정도의 물이 들어갑니다. 그렇게 계산해보면 만약 20분 샤워를 한다고 하면 30갤런의 물이 사라지는 것입니다. 또한 그만큼의 물이 그레이탱크를 채운다는 의미입니다. 물이 재공급되지 않고 사람이 많은 경우 극단적으로 샤워를 제한할 수 밖에 없는 거죠.

샤워헤드의 교체?

물의 수압과 흐름의 정도는 물의 소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가정용 샤워해드의 경우 일분당 2갤런 이상의 물을 배출하다보니 RV의 경우, 이보다 물의 흐름이 적은 샤워헤드를 사용하게 됩니다. 1분당 1.5갤런 정도가 이상적이며, 또한 온오프가 쉬운 샤워헤드가 RV에는 적당합니다. 기존의 샤워헤드를 교체하는 이유입니다.

요약해보면 샤워헤드는
– 분당 1.5갤런 정도의 흐름을 보이는 정도가 적당합니다.
– 벽에 부착된 방식보다 손으로 들고 하는 방식의 샤워헤드가 물절약에 유리합니다.
– 온오프가 손쉽게 되는 샤워헤드여야합니다.

이외에 물절약 샤워를 위해서는 샤워시간은 짧을 수록 좋고, 비누나 샴프의 사용양을 줄이고 불필요하게 흐르는 물이 없도록 통제하여야 할것입니다.

좋은 샤워헤드와 물절약 샤워습관은 어쩌면 RV 생활의 필수적인 요소일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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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V의 개스탱크와 마일리지

RV의 기름 탱크는 얼마나 클까요? 물론 모터홈의 사이즈에 따라 다르겠지만 여기서는 일반적인 사이즈를 기준하도록 합니다.

통상적으로 25 갤런에서 150갤런까지 들어갑니다.
가장 차체가 큰 Class A(버스형)의 경우 80-150 갤런 정도 들어 갑니다. 한번 풀탱크를 채우면 대략 1000마일정도 갈 수 있습니다. 갤런당 마일리지는 9마일에서 10마일정도입니다. 새차기준입니다.

Class B(밴 형태)의 경우, 25갤런 정도들어가며 풀탱크로 400마일정도 가며, 마일리지는 갤런당 15마일 정도입니다.

Class C(트럭형)의 경우 40-80갤런정도 들어가며, 갤런당 15마일 못미치는 마일리지를 보여줍니다. 풀탱크의 기름으로 통상 450-500마일 내외 간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RV의 마일리지는 일반 차량에 비해 현격한 차이를 보입니다. 차량의 무게 때문입니다. 움직이는 집을 구현하다보니 각종 장비기 설치되어 일반차량에 비해 많이 무겁습니다. 그러다보니 마일리지가 상당히 적게되구요. 탱크가 다른 차량에 비해 큰데도 불구하고 주유소만 보면 기름을 넣게 됩니다. 실제로 3/4 정도되면 주유소를 찾게됩니다. 어떤 제너레이터의 경우 기름이 1/4로 줄면 자동적으로 꺼지도록 만들어져 있기도 합니다.

그럼 가스비용을 줄일수 있는 방법을 알아봅니다.
여행에서 유류비용이 차지하는 비율은 매우 높습니다. 그렇다고 우연히 개스비용이 줄어드는것도 아니구요. 몇가지 간단하고 효과적인 방법을 알아봅니다.

1. 차량의 관리
정기적인 차량의 관리를 꾸준히 해주셔야 합니다. 예를 들어 타이어의 공기가 많이 빠지면 기름 소비량이 늘어납니다. 차량을 출발하기전 공기압력을 체크해준다면 기름값을 좀 절약할 수 있을 것 입니다. 차량의 노후와 관리미비는 급격한 마일리지의 하락을 가져옵니다.

2. 차량의 무게
RV의 전체 무게는 차량의 마일리지와 직접적인 관계를 보여줍니다. 가능하면 가볍게 하는 것이 마일리지를 늘여줍니다.

3. 운행속도
과속은 마일리지에 않좋습니다. 그렇다고 너무 늦는 것도 안좋구요. 흔히 말하는 경제속도를 지키면 좋은 데요., 차량마다 다른 경제속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매뉴얼을 참조하세요.

4. 운행하는 지형
언덕길이냐 평지냐에 따라 다른 마일리지를 보여줍니다. 다음 캠프그라운드까지 이둉하는 경우, 이동로를 잘 선택하시면 절약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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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V 한달 사용 전기량은?

RV캠프그라운드에 따라 사용료외에 전기값은 따로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럼 RV 한대는 보통 얼마나 전기를 사용할까요? 알아보죠.

RV는 움직이는 집입니다. 그러다보니 전기로 작동되는 장비가 많고, 전기소모량이 많을 수록 좀 더 편리하고 편안한 생활을 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추운날에 히터는 보다 따뜻하게 해주고 더운 날의 에어컨은 좀더 시원하게 생활하도록 해 줍니다. 하지만 그만큼 전기 사용량은 늘어나는 것입니다. 이외에도 부억용품, 마이크로 웨이브, 헤어드라이어, TV, 냉장고등 전기를 사용하는 생활도구는 많습니다. 이러한 도구들의 사용은 편안함과 더불어 비용의 증가를 가져오는 것입니다.

RV내에 전기 시스템은 12V와 120V로 나눕니다. 배터리에서 나오는 12V를 사용하는 장치가 있는 반면 120V 전기를 바로 사용하는 장비도 있습니다. RV캠프그라운드에 도착하여 120V의 쇼어파워(shore power)에 연결하면 120V를 사용하는 장비들은 바로 사용가능해지면, 또한 12V 전기를 만들어내는 배터리는 충전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분더킹이라고도 부르는 드라이캠핑 (전기, 수도등이 공급안되는 지역에서의 캠핑)을 하는 경우, 12V 배터리에 충전되어있는 전기를 사용하게되는데, 일부 120V를 사용하는 장비는 사용하지 못하게 됩니다, 물론 인버터를 통해 120V로 전환하여 사용가능하기도 하지만 배터리의 빠른 방전을 감안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12V의 배터리 사용이라도 배터리는 전기를 만들어 내는 장비가 아닌이상 그 전기의 근원은 충전시 사용된 전기입니다. 전기값이 들어갔다는 얘기입니다.

RV파크에서 전기를 사용할때는 각자의 생활에 맞는 전기 관리방식이 필요할 것입니다.무작정 편하다고 사용하다보면 무지막지한 전기요금청구서의 폭탄을 맞을지도 모릅니다.  캠프그라운드의 전기 사용요금은 사용하는 장비량에 따라 다르기도 하지만 캠프그라운드에서 부과하는 전기 기준요금에 따라 다르기도 합니다.  지역에 때라 Kwh당 $0.10 – 0.20으로 다르기 때문이다. 통상 평군하여 $0.12으로 계산해보자.

2개의 에어콘, 1개의 TV, 마이크로웨이브, 냉장고를 기준할때 보통 월평균 $100내외를 생각하면 맞을 것입니다. 추운 겨울이나 더움 여름이면 $150를 넘을수도 있습니다.
하루를 기준해보면, 물론 여러가지 요소에 따라 다르겠지만 기본적인 요소만을 고려해서 평균적으로 계산하여 보면 20-30kwh를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kwh당 $0.12로 계산해볼때 $2.50-$3.60 / 1일 이며, 한달로 보면 $75 – $110정도가 될것입니다.
처음 RV파크에 오는 경우는 조절을 못해 $200이 넘는 경우도 있으며, 어떤 이는 $60이하로 내는 경우도 있다.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전기 사용량은 현격한 차이를 보이기 때문입니다.

절약하는 방법

1. 자주 전력미터기를 확인하세요, 사용량을 확인하는 것은 절약의 마음도 새롭게 해주지만, 월말 전기요금 청구액을 재확인하는 의미도 있습니다.

2. 배터리의 충전을 확인해주세요. 간혹 충전이 완료된 상태에서도 계속적인 충전을 하는 배터리가 있습니다. 배터리는 뜨거워지고 전기는 추가적으로 소비가 되는 것입니다.

3. 샤워와 같은 뜨거운 물의 사용량을 줄이고, 마이크로웨이브나 전기히터의 사용을 줄이는 것은 전기값을 많이 낮춰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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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P에서 Favicon을 만들어봅니다

WordPress에서 Favicon을 만들어보자

사이트 아이콘 (흔히 페비콘 favicon, Favorite Icon의 약자)을 만들어 볼려고 합니다. 사이트 아이콘은 각 브라우져의 탭에 보이는 아이콘으로 북마크바등에도 보이는 사이트의 얼굴입니다. 모든 큰 사이트들 마다 고유의 사이트 아이콘을 가지고 브랜딩화를 하고 있습니다. 사이트를 만들으셨다면 사이트 아이콘을 만들어서 브랜딩화 해보세요.

사이트 아이콘은 예전에는 가로 16 픽셀에 세로 16픽셀의 정사각형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워낙 표현 공간이 작아 그래픽으로 만들기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워드프레스에서는 최소 가로 512에 새로 512 이상의 정사각형에 그래픽을 담고 이를 워드프레스를 이용하여 올리면 자동으로 작게 수정하여 줌으로 favicon을 쉽게 만들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그럼 차례대로 알아봅니다.
포토샵으로 만들어 봅니다. 먼저 포토샵을 열고 fIle – new로 가서 가로 512픽셀, 세로 512픽셀에 해상도(resolution)을 72로 하여 새로운 파일을 만듭니다. 배경은 흰색으로 하셔도 무방합니다.

이제 그 공간에 원하시는 글자나 모양을 넣어 아이콘을 만들고 저장을 합니다. 저장을 할때 화일종류는 jpg, gif 혹은 png로 하셔야 합니다.

이제 사이트의 WordPress의 dashboard(관리창)를 엽니다.
Appearance – site Identity로 갑니다. 가장 아래부분을 보면 Site icon이란 부분이 보입니다. 그곳에서 Change Image를 누르시면 Select Image가 나옵니다. Upload Files 탭를 선택하시고 Select Files을 누르시고 만들어진 화일을 찾아 서버에 올리시고 그 화일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자, 이제 잘 올라갔나 확인하실 차례입니다. 브라우저(크롬, 화이어폭스등)를 여시고 사이트로 가시면 브라우져탭에 만들은 Favicon이 올라가있습니다. 물론 모양에 작게 보이다보니 생각과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처음이 어렵지 수정하는 것은 쉽습니다.

해보시면 아시겠지만, 사이트아이콘은 복잡합 그래픽보다는 심플한 그래픽이 잘보이고 강한 이미지를 줍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 했습니다. 만들어보시고, 수정해보시다보면 원하시는 결과를 얻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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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나누는, 저작권없는 사진을 찾는곳

웹작업을 하다보면, 혹은 프린터물을 만들다보면 사진들이 필요하곤합니다.
그때마다 저작권때문에 비용을 지불할 수 는 없을 것입니다.
오늘 여기에서는 저작권없이 사진을 나누는 곳을 알아볼까합니다.
무료로 사용한다지만 작가에게 감샇는 마음정도는 가져야 하겠죠?
여기 사이트들에서 얻을 수 있는 사진들은 복사 수정헤서 상업용 목적이든 개인적 목적이던 관계없이 사용가능합니다. 재배포의 경우, 일부사이트는 제한하고 있으니 사전 알아보시구요. [ Creative Commons Zero (CC0) license ]

1. UNSPLASH

5만명 이상의 작가들이 30만장 이상의 고화질 사진들을 나누는 곳입니다. 매일수천장이 추가되는 사이트로서 여러분이 찾으시는 사진을 찾을 확률이 높은 사이트입니다.

2. PIXABAY 

방대한 사진 자료를 가지고 있는 곳입니다. 비디오자료, 백터그래픽, 일러스트레이션까지 제공하며, 각 사진기별로로 촬영한 사진을 정리하여 제공하기도합니다.

3. PEXELS 

많은 블로거들에게 사랑받는 사이트입니다. 가장 인상깊은 것은 색상별로 사진을 구분하여 제공한다는 점입니다. 블로그를 작성하다보면 생기는 컬러플한 기분을 담은 사진을 찾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무료 비디오도 제공합니다

4. RAWPIXEL 

사진을 JPG외에 Tiff 형태로도 제공하기도합니다.

5. RESHOT 

스탁사진의 이미지보다 생동감있는 사진들을 나누고자하는 사이트입니다. 자류로운 사진의 사용부터 전체적인 사이트 이미지에 생동감이 넘치는듯합니다.

6. GRATISOGRAPHY 

고해상도의 사진들, 양보다는 질로 승부한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 곳입니다. 고정된 스탁사진의 틀을 깨려는 의지가 보이는 곳입니다

7. MORGUEFILE 

일반적인 프리사진사이트들과 좀 다릅니다 전문가적인 사진들보다는 일상적인 사진들입니다. 그러다보니 고화질의 큰 사진을 찾기에는 적당하지 않지만 작지만 소소한 주제를 가지고 사진을 찾는다면 꽤 괜찮을 듯합니다.

8. STOCKVAULT 

많지는 않지만 고화질의 사진들을 잘 정리해놓은 곳입니다.

9. PICJUMBO 

프리미엄 컬렉션이란 이름으로 유료화의 의지를 보이는 곳입니다. 이런 사이트도 있다는 것도 알고 계시길..

10. PIKWIZARD 

Design wizard 라는 툴을 통해 온라인상에서 사진에 글을 미라 넣어보는 것과 같은 작업을 다운로드전에 해볼 수 있도록한점이 특이합니다. 기본적으로는 무료이나 온라인 툴의 모든 기능을 사용하려면 비용을 지불하여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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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캠핑 할려면 여기를 찾으세요.

모든 것이 갖춰진, 시설 좋은 RV파크를 떠나 무료로 캠핑을 즐기고 싶으신분, 캠프에 내는 비용을 절약하시고자 하는 분, 자연 그대로의 삶을 즐겨보시려는 분 등등..
무료 캠핑을 찾으시는 분은 많습니다.
그분들을 위한 무료 캠핑장에 대한 정보를 알아봅니다.

내셔널 포레스트 natioanl Foreat

미국내 많은 산과 숲과 같은 자연지형들은 내셔널포레스트란 이름으로 관리되고 있습니다. 지정된 지역을 제외한 지역에서 자유로이 캠핑을 할 수 있습니다. 캠핑관련 편의 시설은 없습니다. 흔히 드라이캠핑, 혹은 분더킹 (boondocking) 이라 불리는 캠핑입니다. 물론 각각의 내셔널포레스트마다 다른 규정을 가지고 있으므로 사전에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 지정된 캠핑지역을 제외한 지역에서 하셔야합니다.
–  1회 14일로 제한합니다.
–  캠핑관련 시설물 없습니다- 화장실, 피크닉테이블, 휴지통등
– 수원지역 (물)로 부터 200피트 떨어져야 합니다.

쓰레기등과 같은 것을 남기면 안되고 가져온 것은 다 가져나가야 합니다.

BLM (Bureau of Land Management)

미국 서부지역에 많은, 공공의 목적으로 관리되는 땅들을 말합니다. 지정된 캠프그라운드를 제와한 지역에서 자유로운 켐프가능하지만, 각각의 BLM마다 특별한 목적아헤 관리되는 경우도 있으므로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보통 내셔널 포레스트와 같은 규정을 가집니다. 불을 피려면 해당 퍼밋을 필요로 하기도 하므로 확인하기바랍니다.

Walmart

모든 월마트가 RV들에게 밤에 머무는 것을 허용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대도시를 벗어나 시골지역으로 갈수록 이를 허용하는 월마트가 많습니다.
캠핑이라고 할 수는 없으나 하루밤 잠 자는 곳으로 월마트 주차장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은 큰 편리함입니다.
기본적인 룰은 모든 캠프관련 행동이 차안에서 이뤄져한 한다는 것입니다. 의자를 내린다거나, 텐트를 친다거나, 그릴을 내려 피운다거나 하는 행동을 하지 않아야 합니다. 그리고 월마트의 비지니스에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주차장의 구석진부분을 이용하여야 하며, 고성방가는 삼가야 할것입니다. 머무는 동안 월마트에서 필요한 쇼핑을 해주는 것도 에티켓이라 할 수 있으며, 떠날때는 자리를 깨끗히 정리하여 쓰레기등이 방치되지 않도록 하여야 합니다.
모든 월마트에서 머물수 있는 것은 아니기에 사전 확인작업이 필요합니다. 어느 지역의 경우 차안에서 밤을 지새는 것이 금지되는 도시의 규정상 월마트 야간주차가 허용되지 않기도하며, 해당지점의 매니저의 선택에 의해 머무는 것이 금지되기도 합니다. 시골지역으로 갈수록 허용되는 곳이 많으나, 사전 확인은 꼭 필요합니다.
이용에 따르는 주의사항은 모든 켕핑행의는 차안에서 이뤄져야 하며, 가능하면 늦게 도착해서 일찍 떠나는 것이 좋습니다. 주차는 월마트 입구에서 먼곳으로 하며, 야간에 물건 배달차랴의 진출입에 방해되지 않는 곳이어야 합니다. 스토어가 열린시간동안은 화장실 사용이 가능하지만 기타는 RV의 시설을 사용하여야합니다.

카지노 Casino

많은 카지노들이 RV의 오버나잇 파킹을 하용합니다. 월마트와 사용조건이나 허용이유등이 비슷합니다. 모은 카지노가 그런것은 아니기에 역시 사전 확인은 필수입니다.

트럭스탑 Trick Stops

고속도로를 오래 달리다 만나는 트럭스탑은 장거리 여행자에겐 오아시스같은 곳입니다. 특히나 대륙을 횡단하는 트럭운전자들에겐 샘물같은 존재입니다. 차량의 연료, 음식제공뿐 아니라 휴식의 공간이기도 합니다. 대다수의 트럭스탑들은 RV에게도 오버나잇 파킹을 하용합니다. (사전 확인 필요)
Flying J 
Pilot travel Centers 
Travel centers of America (TA) 

고속도록 휴게소 Rest Stops

고속도로마다 휴게소는 있습니다. 피곤한 운전자들을 위한 휴식공간으로 제공됩니다.
하지만 오버나잇 파킹의 경우는 좀 다릅니다. 주마다, 카운티마다, 혹은 도시마다 다른 규정으로 인해 머무는 시간을 제한하여 오랜시간 잠자는 것을 막는 곳도 많습니다. 각 휴게소 마다 게시된 규정에 유의하여 하며, 밤 새 머물수 있는 곳이라면 아주 편리한 곳을 찾은 것입니다.

위와 같은 곳을 에서 무료로 캥핑을 하거나 머물 수 있습니다.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사이트들을 소개하면서 글을 마칠까합니다.

Campendium.com – 주별로 캠핑장소들을 찾을 수 있고, 그에 대한 리뷰를 읽을 수 있으며, 사진을 볼 수 있는 등 캠핑장소를 검색하는데 아주 유용한 사이트입니다. 무선 전화 커버리지도 제공하며, 모바일(전화기)에서도 알맞는 정보를 제공합니다.

Freecampsites.net – 캠프장소 검색에 유용한 사이트. GPS Coordinate(좌표)를 제공합니다.

내셔널포레스크 캠핑사이트 – 내셔널 포레스트에서 제공되는 캠프리스트입니다. 뮬론 유료사이트들의 리스트이지만, 일반 RV캠프 혹은 국립공원의 RV사이트들에 비해 저렴합니다.

미국 서부 퍼블릭랜드 – 서부지역내 내셔널 포레스트나 BLM등을 쉽게 찾을 수 있는 지도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표시되는 캠핑사이트들은 모두 유료사이트들이나 “land Status”바튼을 무르면 어떤 종류의 지역들인지 자세히 나타납니다.

USGS 지도 서비스– 미국내 지역들의 지도를 서비스하는 곳입니다. 프린트도 가능하지만 프린트이외에 컴퓨터나 휴대폰에 저장하여 나중에 보는 것도 가능합니다.

기타 종이 지도 구매
온라인을 통해 많은 정보를 찾을 수 있지만, 지역에 따라 특히 시골지역이나 외딴지역의 경우 전화서비스가 워낙 좋지 않아 캠프사이트를 찾기 위한 정보를 얻기 어려운 경우가 발생합니다. 이런 경우 종이지도는 그 역할을 잘 해내기에 플랜 B로서 필요합니다.

Benchmark Road & Recreation Atlas

National Geographic Road Atlas

National Geographic National Forest Maps

road atlas 2018 usa